현대오일뱅크, 업계 최초 KSQI 11년 연속 1위

입력 2019-05-20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오일뱅크가 업계 최초로 `KSQI 콜센터품질지수`에서 11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KSQI 콜센터부문은 고객들의 서비스 체감 정도를 지수화한 것으로 전문 서비스 평가단이 16가지 항목을 가지고 총 100회에 걸쳐 콜센터의 서비스 품질 수준을 평가한다.

현대오일뱅크 고객센터는 ‘고객의 시간이 고객에게는 최고의 자산’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SES 원칙을 지키기 위해 전력을 다해 왔다.

SES는 ‘빠르게(Speedy), 쉽게(Easy), 간단명료하게(Simple)’라는 원칙으로 ‘3초 이내 전화접수, 3분 이내 상담 완료, 30분 이내 상담 회신 완료’를 준수하겠다는 ‘333 응대 시스템’이다.

상담사의 역량은 고객센터의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회사는 이에 사내 교육 및 외부 전문 기관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상담사 역량 제고에 힘쓰고 있다.

전문 QAA(Quality Assurance Analyst, 통화품질전문가) 강사의 일대일 모니터링과 상담사 코칭 외에도 상황과 고객유형별 표준화된 응대 매뉴얼을 제작하고 있다.

강달호 현대오일뱅크 사장은 “11년 연속 우수콜센터 1위로 선정된 데에는 고객 중심 원칙과 상담사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이 바탕이 됐다” 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15,000
    • -0.11%
    • 이더리움
    • 3,142,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2.9%
    • 리플
    • 2,027
    • -2.03%
    • 솔라나
    • 125,400
    • -1.18%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14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72%
    • 체인링크
    • 14,110
    • -0.98%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