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P&C, 다용도 가방 출시

입력 2008-07-18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메라와 노트북을 한꺼번에 갖고 다닐 수는 없을까?’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에게 희소식이 생겼다. 사진장비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노트북과 개인 용품까지 챙길 수 있는 가방이 카메라·비디오 가방 전문 브랜드 KATA에서 나온 것. KATA 브랜드는 이스라엘의 정보기관, 특수부대, 핵심군수품 등의 장비를 납품한 업체로 보호 장비 부분에서 세계적인 브랜드다.

카메라 보호를 위한 수납부를 제거하면 일상적인 가방으로 변하는 이 배낭은 독창적인 TST RIB(충격보호구조)로 되어 있는데 렌즈를 장착한 DSLR카메라 뒷면이 위로 향하도록 하면서 3~4개의 렌즈, 플래시 및 개인 용품들을 넣을 수 있고, 디바이더(분리)시스템이기 때문에 렌즈, 플래시 및 액세서리 등을 별도로 분리, 보호할 수도 있다.

가방 상단의 대형 수납부에는 개인 장비와 액세서리를 보관할 수 있으며 보호기능이 뛰어난 노트북 보관부가 있다. 가슴 벨트와 허리 밸런싱 스트랩은 배낭을 메었을 때 편안함을 제공하며 이동 중 편의를 위해 인서트롤링(바퀴장치에 손으로 끌고 다니는 기구)에 장착할 수도 있다. 디바이더로 구성된 수납부를 제거하면 다시 일상적인 패션가방으로 변모해 실용적인 가방이 된다. 가격은 7만5천원이며, 세기P&C에서 수입, 판매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12,000
    • -0.97%
    • 이더리움
    • 3,409,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15%
    • 리플
    • 2,066
    • -1.1%
    • 솔라나
    • 128,900
    • +0.47%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72%
    • 체인링크
    • 14,500
    • -0.07%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