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센, 중국 8개 기관 및 기업과 투자 협약 “사업 진행속도 빨라질 것”

입력 2019-05-15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센은 중국 8개 기업 및 기관투자자와 투자협약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코센은 이번 투자 협약으로 중국 진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생산시설을 증설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조인식에는 상해 혜안자본 외에 상해장강과학기술VC, 상해시 하이테크 개발센터, Virtus Inspire Ventures 등 8개 기관투자자가 참여했다. 이번 외자유치는 상해 교통대학과기원과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코센 관계자는 “최근 인수한 의료기기 업체인 유펙스메드와 특수가공 유산균 업체인 바이오제닉스코리아의 사업이 국내를 기반으로 중국까지 확장할 계획”며 “중국 기업과 협력관계가 면밀해지고 사업의 진행속도가 빨라질 수 있는 좋은 계기”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32,000
    • -0.64%
    • 이더리움
    • 3,367,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311,200
    • -10.03%
    • 리플
    • 1,851
    • -2.83%
    • 솔라나
    • 136,500
    • -1.66%
    • 에이다
    • 286
    • -2.05%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43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2.86%
    • 체인링크
    • 15,860
    • -1.61%
    • 샌드박스
    • 48.59
    • -4.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