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흠 LH 사장, 청주 도시재생사업·세종 공공주택 건설현장 방문

입력 2019-05-08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변창흠 LH 사장이 8일 청구 문화산업단지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출처=LH)
▲변창흠 LH 사장이 8일 청구 문화산업단지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출처=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변창흠 사장이 도시재생사업지구 및 공공주택 건설현장을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변 사장은 청주 문화산업단지(옛 연초제조창) 도시재생사업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및 준공 일정 등을 점검했다.

청주 문화산업단지는 옛 연초제조창 원료공장을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2014년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 후 작년 4월 공사에 착수해 올해 7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과거 국내 제1의 담배공장(면적 12만㎡)은 공예 클러스터 및 각종 체험시설 등이 조성된 문화거점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변 사장은 "청주 연초제조창과 같이 오랫동안 골칫거리였던 쇠퇴한 구도심을 지자체와 민간의 협력을 통해 새롭게 재생하는 사업모델을 창출해 도시재생사업의 실행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변 사장은 도시재생현장 점검 후 세종 행복도시에 위치한 공공주택 건설현장을 찾았다. 작업발판, 안전난간 등 건설현장 내 시설물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변 사장은 LH 및 시공사 직원들에게 "안전사고에 취약한 부분은 없는지 시설물 점검을 꼼꼼히 실시하고,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건설현장 노동자 안전의식 제고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배타적사용권 무력화되나… 삼성생명 치매보험 ‘특허 독점’ 논란
  •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KT 다시 시험대 오르나
  • ETF 편입이 지분 투자로?…시장 흔든 '공시 착시'
  • 고가·다주택자 세 부담 강화 조짐…전문가 “무조건 팔 이유 없다”
  • 방탄소년단, 고양 공연 선예매 전석 매진⋯뜨거운 티켓 파워
  • 치솟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두쫀쿠' 열풍에 원재료값 폭등…호텔·유통가도 참전
  • 수출 '역대급 호황' 인데 제조업 일자리 2만 개 사라진다 [고용 없는 성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11: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30,000
    • -0.2%
    • 이더리움
    • 4,389,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884,000
    • +0.34%
    • 리플
    • 2,845
    • -1.59%
    • 솔라나
    • 190,500
    • -1.24%
    • 에이다
    • 534
    • -1.66%
    • 트론
    • 457
    • +2.93%
    • 스텔라루멘
    • 317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70
    • -2.32%
    • 체인링크
    • 18,250
    • -1.78%
    • 샌드박스
    • 254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