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미국 박람회서 中企 미주시장 진출 지원

입력 2019-05-08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美 ‘2019 해양기술 박람회’서 동반성장관 운영

▲‘2019 해양기술 박람회’에 설치된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에서 한국가스공사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2019 해양기술 박람회’에 설치된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에서 한국가스공사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6~9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 NRG 파크에서 열리는 ‘2019 해양기술 박람회(OTC)’에서 중소기업의 미주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OTC는 세계 최대 규모와 인지도를 자랑하는 컨퍼런스 및 박람회로서 올해에는 가스공사를 비롯해 석유·가스 관련 2500여 개 업체가 참여했다.

가스공사는 초저온 밸브, 가스 감지기 등 국내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우수한 천연가스 제품의 홍보 및 판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총 6개 업체가 참여하는 전용 홍보관을 마련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우리 중소기업과 해외 구매자를 이어주는 1대 1 비즈니스 상담회도 진행한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해외시장에서 인정받는 가스공사의 브랜드 파워를 앞세운 공동 홍보활동으로 판촉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중소기업 신뢰도 제고는 물론 해외 가스시장 진입장벽 극복에 큰 힘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91,000
    • -2.57%
    • 이더리움
    • 3,101,000
    • -4.79%
    • 비트코인 캐시
    • 554,000
    • -9.7%
    • 리플
    • 2,037
    • -3.18%
    • 솔라나
    • 124,500
    • -3.26%
    • 에이다
    • 368
    • -2.9%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6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4.02%
    • 체인링크
    • 13,880
    • -4.14%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