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박스, 국내영어캠프, 학교 및 기관, 법인 연수사업 진출

입력 2008-07-17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육전문기업 주식회사 에듀박스사 연수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에듀박스는 강화도에 위치한 서해유스호스텔을 운영하는 서해교문 주식회사의 지분을 취득하여 계열회사로 편입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서해교문이 운영하는 서해유스호스텔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에 위치한 연수시설로서 연면적 7,675.19㎡에 객실 91개의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야외운동장과 공연장 등 부대시설들도 잘 갖추어져 개장초기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에듀박스는 원할한 연수시설 운영을 위하여 기존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전국 300여 개 학교에서 운영중인 방과후컴교실, 전국 500여 가맹분원을 보유한 ‘이보영의 토킹클럽’과 적극적으로 연계하여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기획, 개발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한, 기관 및 단체, 기업의 연수 활동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에듀박스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존 영업망은 몰론, 신규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및 단체, 기업에도 연수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에듀박스는 연수사업팀을 새로이 신설하였으며, 유관부서와도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영업망을 강화하기로 했다.

에듀박스 박춘구 대표이사는 “에듀박스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다면 연수사업이 새로운 수익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 이라며, “교육관련 사업을 다각화 함으로서 다양한 교육서비스가 결합된 상품들을 선보일 것” 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92,000
    • -0.35%
    • 이더리움
    • 3,411,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44%
    • 리플
    • 2,075
    • -0.24%
    • 솔라나
    • 129,400
    • +1.49%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7
    • +0.2%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37%
    • 체인링크
    • 14,540
    • +0.97%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