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 마인츠로 전격 이적…3년 계약 체결

입력 2019-05-07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마인츠 인스타그램)
(출처=마인츠 인스타그램)

지동원(28)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마인츠로 전격 이적했다.

마인츠는 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뛴 지동원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며 "2019-2020시즌부터 팀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2년까지 3년이다.

마인츠는 "지동원은 188cm인 장신 공격수다. 스트라이커로도 뛰지만 측면 공격수,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뛸 수 있다"며 "아우크스부르크, 보루시아 도르트문드, 다름슈타트, 선더랜드에서 활약했으며 국가대표팀에서도 54경기에 출전해 11골을 득점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지동원은 독일 분데스리가를 잘 알고 있으며 국제 무대에서도 경험이 많은 선수"라며 "다양한 위치에서 뛸 수 있는 창의적인 공격수"라고 덧붙였다.

그동안 아우크스부르크에서 구자철과 함께 활약하며 '지구특공대'로 불렸던 지동원은 다음 시즌부터 각자의 소속팀에서 활약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92,000
    • +1.22%
    • 이더리움
    • 3,462,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372,400
    • +1.09%
    • 리플
    • 1,976
    • +1.59%
    • 솔라나
    • 144,800
    • +7.66%
    • 에이다
    • 293
    • +0.69%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57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2.27%
    • 체인링크
    • 16,270
    • +3.24%
    • 샌드박스
    • 48.66
    • -0.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