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반포미주 재건축 승인

입력 2008-07-16 1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반포 미주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397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로 들어선다.

서울시는 15일 건축위원회를 열어 '서초구 반포미주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안'을 조건부로 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지면적 2만686㎡(6268평)에 달하는 반포 미주아파트는 건폐율 16.19%, 용적률 269.63%가 적용돼 지하 2층, 지상 29층 5개동 총 397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위원회는 가결 조건으로 단지 내 포장면적을 줄이고 녹지 등 조경면적을 확충할 것 등을 반포미주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에 주문했다.

한편, 이날 심의에서 성북구 하월곡동 88-345번지 일대 3445㎡(1043평)에 지하 6층, 지상 23층, 연면적 4만86㎡(1만2147평)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197가구를 건립하는 내용의 ‘미아시장 재건축 정비사업안’도 통과시켰다.

하지만 시는 마포구 상수동 160번지 일대 1만9127㎡(5796평)에 392가구의 아파트를 짓는 ‘상수 제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안’과 마포구 상수동 205번지 일대 2만3195㎡(7028평)에 486가구의‘상수 제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안’에 대해서는 차후 다시 심의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67,000
    • -0.62%
    • 이더리움
    • 3,584,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45,500
    • -1.59%
    • 리플
    • 1,915
    • -0.36%
    • 솔라나
    • 150,900
    • -3.02%
    • 에이다
    • 311
    • +0%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66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68%
    • 체인링크
    • 16,850
    • -0.06%
    • 샌드박스
    • 52.15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