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제32차 미분양관리지역 총 41곳 지정…추가 지역 없어 전월과 동일

입력 2019-04-30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출처=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자료출처=주택도시보증공사(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제32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6개 및 지방 35개, 총 41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32차는 추가 및 제외 없이 전월과 동일했다.

지난달 말 기준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4만5545호로 전국 미분양 주택 6만2147호의 약 73%를 차지했다.

미분양관리지역 선정 기준은 미분양증가, 미분양해소 저조, 미분양우려, 모니터링 필요 등 네가지다. 기준에 모두 해당하는 지역은 인천 서구, 부산 영도·부산진구 등 세 곳이다.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주택(분양보증 발급예정인 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매매, 경·공매, 교환 등 일체 취득행위)하고자 하는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거쳐야 한다.

이미 토지를 매입한 경우에도 분양보증을 발급 받으려는 사업자는 사전심사를 거쳐야 하므로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23세 장윤기 머그샷
  • 뉴욕증시, 4월 PPI 대폭 상승에 혼조...S&P500지수 최고치 [상보]
  • 고공행진 이제 시작?...물가 3%대 재진입 초읽기 [물가 퍼펙트스톰이 온다]
  • 탈모도 ‘혁신신약’ 개발 열풍…주인공 누가 될까[자라나라 머리머리]
  • 멋진 '신세계' 어닝 서프라이즈에…증권가, 목표주가 66만원까지 줄상향
  • 은행권, 경기 둔화에도 생산적금융 속도…커지는 건전성 딜레마
  • “전쟁 때문에 가뜩이나 힘든데”…공사비 올리는 입법 줄줄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18,000
    • -1.69%
    • 이더리움
    • 3,361,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38%
    • 리플
    • 2,125
    • -1.07%
    • 솔라나
    • 135,300
    • -4.31%
    • 에이다
    • 394
    • -2.96%
    • 트론
    • 520
    • +0.39%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3.25%
    • 체인링크
    • 15,190
    • -1.43%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