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기내 유상 판매 서비스 '지니 스토어' 개편

입력 2019-04-29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진에어)
(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기내 유상 판매 서비스를 개편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진에어는 탑승객 대상으로 스낵, 음료, 진에어 로고 상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기내 유상 판매 서비스 명칭을 ‘지니 스토어’로 변경한다. 지니 스토어의 ‘지니(JINI)’는 알라딘 램프의 요정 ‘지니(Genie)’처럼 기내에서 고객들의 안전 및 편안한 여행을 책임지는 진에어의 객실승무원의 애칭에서 따온 것이다.

또한 신규 로고 상품인 미니 항공기 블록을 비롯해 아시아 12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유심카드 등 상품이 추가됐다. 진에어는 이번 개편을 맞이해 신규 추가 상품을 비롯해 주요 인기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진에어는 국내선 항공편 탑승객 대상으로 에어프라이어, 차량용 공기청정기, 블렌더 등 제품을 판매하는 기내 홈쇼핑 신규 서비스도 선보인다. 진에어는 정가 대비 할인된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구성된 기내 홈쇼핑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구입을 원하는 고객은 기내에 비치된 안내 책자에서 원하는 제품을 선택 후 객실승무원 안내에 따라 결제하면 된다. 제품은 결제 시 기입한 주소로 7~10일 내 배송된다.

진에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 고객들의 보다 즐겁고 편안한 여행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16,000
    • -0.25%
    • 이더리움
    • 3,450,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07%
    • 리플
    • 2,140
    • +0.61%
    • 솔라나
    • 128,400
    • +1.02%
    • 에이다
    • 373
    • +1.91%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9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1.81%
    • 체인링크
    • 13,980
    • +1.45%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