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머셜]시황은 차트가 아닌 수급-평택촌놈

입력 2008-07-1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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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코스피 지수는 49.29포인트 하락하며 1509.33포인트로 마감됐다. 수급과 심리 모두 최악의 상황이었고 특히 대형주 하락으로 지수가 폭락했다. 외국인의 연속 순매도 기록은 27일째 이어갔고 5일 이동평균선이 무너지면서 또다시 1500선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WWW.502.CO.KR)는 16일 전략으로 지금은 날씨도 더운데 편안하게 휴식하면서 주식 공부를 하거나 휴가를 떠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만일 1500선 붕괴 후 반등 또는 1500선이 지지된다고 하더라도 크게 먹을 수 없는 장세이기 때문에 무리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평택촌놈의 시황전망을 100% 참고했던 투자자라면 급할 이유가 없고 오히려 하락을 즐기면서 지배자의 여유를 부려야 된다고 말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정오영 대표는 "개인투자자는 물론, 모든 전문가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제발 시황을 차트로 분석하지 마라"며 "모든 것이 어우러져 지수가 형성되는 주식시장의 특성을 감안할 때 오로지 차트 하나로 시황을 분석한다면 그건 불가능"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수는 유동성으로 표현되는 수급상황, 펀더멘탈이라고 부르는 경제흐름, 파생시장의 교란으로 왜곡되는 변수, 급격한 변동기의 기술적 흐름 등 모든 것을 고려해야 된다"며 "차트로 시황을 적중시키기에는 논리적 모순이 너무 많기 때문에 전체를 보라"고 지적했다.

정 대표는 "포털사이트 오픈으로 완전히 개편된 평택촌놈 증권사이트는 노력하는 전문가와 진실한 회원이 만들어 가는 공원"이라며 "진정으로 개인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전문가만 엄선해서 아름다운 주식투자자의 공간으로 꾸며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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