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마약 투약 혐의' 박유천 구속…법원 "증거인멸 우려"

입력 2019-04-26 2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 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 구매, 5차례 투약한 혐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 씨가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대기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법원에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 씨가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대기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법원에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겸 가수 박유천(33) 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됐다.

수원지법 박정제 영장전담판사는 26일 오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박유천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 판사는 박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이날 오후 늦게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박 판사는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고 구속 사유를 설명했다.

박씨는 올해 2∼3월 전 연인인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31) 씨와 함께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이를 5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72,000
    • -1.28%
    • 이더리움
    • 3,486,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2%
    • 리플
    • 2,124
    • -2.34%
    • 솔라나
    • 127,700
    • -2.37%
    • 에이다
    • 369
    • -2.64%
    • 트론
    • 489
    • +1.03%
    • 스텔라루멘
    • 252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3.08%
    • 체인링크
    • 13,700
    • -3.25%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