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인플루언서' 오지(5G) 탐험대 결성…유튜브로 5G 체험 리뷰

입력 2019-04-26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는 이달 중 유세윤, 장도연과 SNS에서 높은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는 7인의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오지(5G)탐험대’를 결성하고, 4월 중 유튜브 채널에 리뷰 체험기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이달 중 유세윤, 장도연과 SNS에서 높은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는 7인의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오지(5G)탐험대’를 결성하고, 4월 중 유튜브 채널에 리뷰 체험기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개그맨 유세윤, 장도연과 SNS에서 높은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는 7인의 인플루언서와 함께 ‘오지(5G)탐험대’를 결성하고 이달 중 유튜브 채널에 리뷰 체험기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많은 기업의 마케팅 방식이 많은 변화가 일고 있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상에서 수 백만의 팔로워를 보유한 이른바 ‘인플루언서’가 있다. 인플루언서들의 콘텐츠는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에게는 독특한 개성이 담긴 하나의 ‘콘텐츠’로 인식된다는 점에서 영향력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LG유플러스는 U+5G 핵심 서비스와 연관성이 높고 분야별 영향력이 높은 인플루언서를 섭외해 오지탐험대를 결성했다. 웹툰, 댄스, 스포츠, 여행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 인플루언서가 U+5G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그들의 목소리로 흥미진진하게 소개하는 캠페인이다. SNS 인플루언서 7인을 비롯해 광고 모델 유세윤, 장도연까지 총 9인은 본인의 SNS 채널의 성격과 구독 연령층에 맞게 U+5G 서비스 체험 콘텐츠를 4월 중 각자 채널에 공개한다.

이번에 선정된 오지탐험대는 △VR웹툰은 유튜브 채널 ‘침착맨’을 운영하고 있는 웹툰작가 ‘이말년’ △VR여행은 여행유튜버 ‘여락이들’ △VR게임은 게임 전문 유튜버 ‘김왼팔’ △AR서비스는 댄스 유튜버 ‘퇴경아 약먹자’, ‘춤추는곰돌’ △U+프로야구는 ‘프로동네야구PDB’ 등이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1팀장은 “인플루언서가 직접 체험하고 리뷰하는 콘텐츠를 통해 유플러스만의 차별적 서비스 강점을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18,000
    • -0.21%
    • 이더리움
    • 3,451,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11%
    • 리플
    • 2,105
    • -0.8%
    • 솔라나
    • 126,700
    • -1.63%
    • 에이다
    • 369
    • -1.86%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5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6%
    • 체인링크
    • 13,870
    • -1.14%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