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특집] 현대해상, 소아암부터 정신질환까지 보장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

입력 2019-04-2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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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어린이 전용 종합 보험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을 판매 중이다. 2004년 출시 이후 지난해 말까지 323만 건 이 판매됐다.

해당 상품은 폭넓은 보장을 자랑한다. 고액의 치료비를 요하는 치명적 중병 상태인 다발성 소아암(백혈병, 뇌·중추신경계암, 악성림프종), 중증 화상 및 부식, 4대 장애(시각,청각,언어, 지체 장애), 양성뇌종양, 심장 관련 소아특정질병, 장기이식수술, 중증세균성수막염, 인슐린 의존 당뇨병 등 어린이CI를 보장한다.

또 입원급여금과 자녀배상책임, 폭력피해, 유괴사고, 시력교정 등 어린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위험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보험기간은 10세, 20세 만기는 물론 30세 만기까지 가입 가능하다. 대학졸업부터 사회생활 시작 시점까지 보장 가능하며 만기시 80, 90, 100세 보장으로 전환 가능하다. 또 처음부터 100세 만기로 가입 가능해 태아부터 최대 100세까지 주요 성인질병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어린이보험의 특징에 맞춰 치아담보도 강화했다. 외상이나 충치로 인해 영구치를 발치한 경우에는 치아당 10만 원을 지급한다.

또 유치(젖니)보존치료와 영구치보존치료, 영구치보철치료 등을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자녀 정신질환까지 보장한다. 정신적장애진단 보장에서는 자녀가 지적장애, 정신장애, 또는 자폐성장애로 인하여 1~3급 장애인이 되는 경우에 보험금을 지급한다.

아토피와 VDT증후군, 희귀난치성질환, 성조숙증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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