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2018 연도대상'…보험왕에 한은영 FP

입력 2019-04-22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메리츠화재 CY2018 연도대상식에서 메리츠화재 김용범 부회장(왼쪽), 한은영FP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메리츠화재)
▲19일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메리츠화재 CY2018 연도대상식에서 메리츠화재 김용범 부회장(왼쪽), 한은영FP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2018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호남탑2본부 소속 한은영 FP가 보험왕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19일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김용범 부회장을 비롯해 임직원이 참석했다.

입사 7년 차인 한 FP는 2015년, 2017년에 이어 세 번째로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본인만의 영업 비결에 대해 "고객을 위한 끊임없는 학습과 보험 전문가로서의 당당함"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 '중견 대상'에 인천본부 윤효숙 FP, '신인 대상'에 중앙본부 임연희 FP를 포함해 총 107명의 우수 영업 가족이 선정됐다.

김 부회장은 "영업 가족분들은 관리의 대상이 아닌 진정한 동반성장 파트너이자 최우선 고객"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관점에서 여러분들에게 모든 에너지를 집중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대출 거절 뒤 어디로 갔나⋯금융이탈 경로 ‘깜깜’ [‘금융절벽’ 취약차주]
  •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카타르와 격돌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12: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87,000
    • -0.11%
    • 이더리움
    • 3,397,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1.08%
    • 리플
    • 1,920
    • +2.78%
    • 솔라나
    • 137,700
    • +0.07%
    • 에이다
    • 280
    • -1.06%
    • 트론
    • 458
    • -0.65%
    • 스텔라루멘
    • 263
    • +6.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0.3%
    • 체인링크
    • 15,580
    • +0.39%
    • 샌드박스
    • 48.56
    • -0.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