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시아나항공, 채권단 5000억 원 지원 전망에 관련주 ‘급등’

입력 2019-04-19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은행 등 아홉 은행으로 구성된 채권단이 아시아나항공에 5000억 원 이상을 지원하는 방안을 확정할 것이라는 보도 영향에 아시아나항공 관련주가 급등세다.

19일 오후 2시 32분기준 아시아나항공은 전일 대비 12.01% 오른 8210원에 거래 중이다. SK네트웍스우(0.33%), 한화우(4.04%) 등 아시아나항공 인수 희망설이 돌고 있는 기업들도 상승 중이다. 아시아나항공이 최대주주로 있는 에어부산도 전일 대비 11.86% 오른 8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금융 당국 고위 관계자가 “채권단 내부 논의를 거쳐 3000억 원은 아시아나항공이 발행한 영구채를 채권단이 사주는 방식으로, 나머지 ‘2000억원+α(알파)’는 마이너스 통장과 비슷한 개념의 스탠바이L/C 및 크레디트 라인(이하 스탠바이론)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대표이사
정병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5: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30,000
    • -0.74%
    • 이더리움
    • 3,171,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0.69%
    • 리플
    • 1,976
    • -2.27%
    • 솔라나
    • 120,000
    • -2.76%
    • 에이다
    • 368
    • -5.15%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3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0.93%
    • 체인링크
    • 13,210
    • -2.29%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