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룩스, 안심 시스템으로 3년간 안전하게 입는 교복 선보여

입력 2019-04-2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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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복 전문 브랜드 스쿨룩스(대표 오현택)가 ‘2019 Korea Top Awards’에서 우수한 품질과 철저한 안심 시스템 운영을 인정받아 3년 연속 안전브랜드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쿨룩스는 2004년 론칭 이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인체에 무해한 섬유만을 사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원부자재부터 원단까지 전 복종을 철저하고 안전하게 관리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교복을 입을 수 있다.

▲사진=오현택 스쿨룩스 대표
▲사진=오현택 스쿨룩스 대표

스쿨룩스는 하루 10시간 이상 교복을 입는 청소년들의 건강을 고려해 인체에 해가 없는 섬유 제품만을 사용한 결과 스위스 섬유연구소로부터 안전성이 입증된 친환경 섬유에만 부여하는 ‘에코텍스’ 인증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스쿨룩스는 제품 제작부터 구매 후까지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내 교복업계 최초로 ‘4중 교복안심 시스템’을 구축하여 업계에서 제품 안전 관리를 선도하고 있다.

스쿨룩스의 ‘4중 교복안심 시스템’은 ▲교복안심 서비스, ▲생산물 배상책임보험 가입, ▲연 4회 전 복종 안전성 검사, ▲원부자재 상시 검사로 구성되어 객관적이고 전문적으로 제품의 안전성을 관리하고 교복의 품질을 보장한다.

스쿨룩스는 한국의류시험연구원 의뢰를 통해 업계에서 유일하게 재킷, 블라우스, 와이셔츠, 스커트, 바지 등 전 복종에 대해 연 4회 제품 안전성 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기본 원단은 물론 극소량으로 사용되는 부자재까지 상시 검사를 진행하여 청소년들이 믿고 교복을 입을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또한, 구입 후 교복으로 인해 발생하는 대인 및 대물 손해에 대해 최대 10억 원까지 배상하는 ‘생산물배상책임보험’을 업계 최초로 가입하고, 교통사고나 화재, 학교 폭력 등으로 손상된 교복을 무상으로 교환해 주는 ‘교복안심 서비스’를 업계에서 유일하게 운영하여 구매 후까지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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