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 민병두 정무위원장 초청 간담회 개최

입력 2019-04-18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축은행중앙회는 18일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사진 오른쪽에서 네번째)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박재식 중앙회장(사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 업계 대표들이 간담회후 기념사진 촬영했다. (사진 제공=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는 18일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사진 오른쪽에서 네번째)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박재식 중앙회장(사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 업계 대표들이 간담회후 기념사진 촬영했다. (사진 제공=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는 18일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을 초청해 저축은행 대표와 조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에 있는 63빌딩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민 위원장과 저축은행중앙회 박재식 회장, 저축은행 대표 20인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 회장은 “저축은행이 과거를 딛고 믿을 수 있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마지막 제도권 금융기관으로서 공공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민 위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서민금융 일선에서 역할을 다하는 저축은행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다만 서민 고금리 대출을 지양하고 중금리대출을 확대해 서민 부담을 줄여달라”고 말했다.

민 위원장은 이어 “포용적 금융과 생산적인 부문에 대한 자금지원에 집중해 서민금융 활성화에 저축은행이 더 많은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저축은행 대표들은 금융소비자 부담 완화와 회생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87,000
    • +0.53%
    • 이더리움
    • 3,468,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52%
    • 리플
    • 2,122
    • -0.52%
    • 솔라나
    • 128,800
    • +0.23%
    • 에이다
    • 374
    • -0.53%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17%
    • 체인링크
    • 13,980
    • -0.43%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