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전남 장성서 '청렴문화 체험 워크숍'

입력 2019-04-1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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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은 3월 28~29일과 이달 15~16일, 두 차례에 걸쳐 전남 장성군 평생교육센터에서 '청렴 코디 및 업무담당자들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체험 워크숍'을 열었다.(사진 제공=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3월 28~29일과 이달 15~16일, 두 차례에 걸쳐 전남 장성군 평생교육센터에서 '청렴 코디 및 업무담당자들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체험 워크숍'을 열었다.(사진 제공=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지난달 28~29일과 이달 15~16일, 두 차례에 걸쳐 전남 장성군 평생교육센터에서 '청렴 코디 및 업무담당자들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체험 워크숍'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 중부발전 임직원들은 장성 출신 청백리인 박수량, 송흠 선생의 공직관을 배웠다. 최근 중부발전은 부패방지 교육, 청탁 금지 제도, 내외부 신고제도 등 청렴 문화 정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임승관 중부발전 감사실장은 “한국중부발전은 앞으로도 다양한 반부패 시책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청렴생태계를 선도하여, 공직사회의 투명한 청렴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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