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마트 “다 쓴 플라스틱 가져오세요”...회수함 전국 점포로 확대

입력 2019-04-16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오전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 전국 점포에 비치될 플라스틱 회수함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16일 오전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 전국 점포에 비치될 플라스틱 회수함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플라스틱 수거함을 이마트 전국 매장에 설치한다.

이마트는 환경부와 P&G, 글로벌 환경기업인 테라사이클과 협력해 현재 서울 29개 점포에 설치된 플라스틱 회수함을 22일까지 서울ㆍ경기 지역 80개 점포에, 연말까지 전국 점포에 설치 완료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이마트는 22일부터 한 달간 매장 내 플라스틱 회수함, 이마트 친환경 캐릭터 ‘투모’와 함께 인증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사진제공 이마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35,000
    • -1.4%
    • 이더리움
    • 3,463,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64%
    • 리플
    • 2,125
    • -2.07%
    • 솔라나
    • 127,200
    • -2.53%
    • 에이다
    • 368
    • -3.16%
    • 트론
    • 487
    • +1.04%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3.42%
    • 체인링크
    • 13,710
    • -3.18%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