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뉴스] #아시아나항공매각 #인보사 #남북정상회담 #디즈니플러스 #세월호유족사찰 - 4월 16일

입력 2019-04-16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다애 디자이너 mngbn@)
(김다애 디자이너 mngbn@)

오늘(16일) 이투데이에서는 조간 주요 뉴스로 ‘백기 든 박삼구 “아시아나항공·자회사 통매각”’, ‘최악은 면한 인보사 사태…“美 임상용과 동일”’, ‘“언제 어디서든 만나겠다”…文대통령, 남북정상회담 공식화’, ‘디즈니 잡기 나선 이통사…유료방송 지각변동 오나’, ‘“세월호 유족 사찰” 기무사 전 간부들 기소’ 등을 꼽아 봤다.


◇‘백기’ 든 박삼구 “아시아나항공·자회사 통매각”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아시아나항공과 그 밑에 자회사까지 ‘통 매각’을 결정했다. 결국 채권단의 의도대로 핵심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하면서, 채권단에 요청한 5000억 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받을 가능성이 커졌다. 금호는 15일... <기사 바로가기 클릭>


◇첫 단추부터 잘못 꿴 ‘인보사’…식약처 “허가 취소ㆍ변경 여부 빠른 결론 어렵다”

코오롱생명과학의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에는 개발 단계부터 연골유래세포가 아닌 신장유래세포가 사용됐다. 2004년 비임상 단계부터 지금까지 15년 동안 이 사실을 몰랐던 코오롱생명과학은 국내 최초 유전자치료제의 ‘허가 취소’와 ‘변경’... <기사 바로가기 클릭>


◇“언제 어디서든 만나겠다”…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공식화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이제 남북 정상회담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추진할 시점”이라며 남북대화 추진을 공식화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북한의 여건이 되는 대로 장소와 형식에 구애되지 않고, 남과 북이 마주 앉아 두... <기사 바로가기 클릭>


◇디즈니 손잡으려는 이통사… 유료방송 지각변동 오나

월트디즈니컴퍼니(디즈니)가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 시장 진출을 선언하면서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디즈니와의 협력을 놓고 치열한 물밑 경쟁에 돌입했다. 글로벌 영향력 확대를 노리고 있는 디즈니와 손잡을 경우 향후 인터넷TV(IPTV) 시장... <기사 바로가기 클릭>


◇'댓글 부대ㆍ세월호 유족 사찰' 기무사 전 간부들 기소

이명박 정부 시절 온라인 댓글활동을 지시하고, 박근혜 정부 시절에 세월호 참사 유가족을 사찰한 혐의 등으로 전직 청와대 비서관과 국군기무사령부 간부들이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김성훈 부장검사)는 15일 기무사 참모장을... <기사 바로가기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08,000
    • +2.28%
    • 이더리움
    • 3,492,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99%
    • 리플
    • 2,135
    • +1.28%
    • 솔라나
    • 128,800
    • +2.22%
    • 에이다
    • 376
    • +2.73%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26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68%
    • 체인링크
    • 14,050
    • +1.96%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