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그룹, 강원도 산불 피해 구호금·의약품 전달

입력 2019-04-15 1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온스그룹이 강원도 동해안 일대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총 1억 원 상당의 구호금과 의약품을 기부했다.

휴온스그룹은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을 주축으로 휴온스, 휴메딕스 등 주요 계열사로부터 9000만 원의 현금을 모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1000만 원 상당의 긴급 구호 의약품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강원도 산불 피해로 상심이 큰 이재민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의약품과 성금 기부를 결정했다”며 “국민 건강 및 보건 증진이라는 사명감을 가진 제약기업으로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적 책임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휴온스그룹은 새제천지역아동센터, 제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참소망의 집,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시설을 후원하고 있으며,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보건 의료 후원과 교육 기회 제공, 소득 창출 및 재활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87,000
    • +0.61%
    • 이더리움
    • 3,460,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15%
    • 리플
    • 2,134
    • +1.33%
    • 솔라나
    • 128,500
    • +0.55%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2.23%
    • 체인링크
    • 13,900
    • +0.8%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