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33.45p, 상승(▲9.01p, +0.41%)마감. 외국인 +2496억, 기관 -605억, 개인 -1649억

입력 2019-04-1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1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01포인트(+0.41%) 상승한 2233.4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2496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605억 원을, 개인은 1649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은 운수창고(+4.6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섬유·의복(+1.44%) 종이·목재(+1.2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비금속광물(-0.91%) 통신업(-0.46%)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금융업(+1.10%) 건설업(+1.07%) 화학(+1.0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기계(-0.38%) 전기가스업(-0.24%) 의료정밀(-0.1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국내상장 중국기업(+13.85%), 여행·관광(+3.49%), LBS(+3.39%), 전자결제(+2.75%), NFC(+2.5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농업(-1.35%), 원자력발전(-0.71%), 전선(-0.58%), 금(-0.56%), 헬스케어(-0.36%)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1.30% 오른 4만685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1.30% 오른 4만6850원을 기록했으며, KB금융(+0.55%), 삼성전자우(+0.53%)가 상승한 반면 LG화학(-2.19%), NAVER(-1.65%), 현대모비스(-1.54%)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아시아나항공(+29.33%), 테이팩스(+18.30%), 노루홀딩스우(+18.2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한창(-6.82%), 성신양회우(-6.00%), 일신석재(-5.74%) 등은 하락했다. 대한항공우(+29.95%), 금호산업우(+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8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329개다. 8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9원(-0.10%)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9원(-0.74%), 중국 위안화는 169원(-0.1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69,000
    • +0.8%
    • 이더리움
    • 3,098,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73%
    • 리플
    • 2,079
    • +1.12%
    • 솔라나
    • 129,600
    • +0.78%
    • 에이다
    • 388
    • +1.31%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5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24%
    • 체인링크
    • 13,470
    • +1.0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