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 주니어 직원과 소통 시간 가져

입력 2019-04-11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롯데자산개발)
(사진출처=롯데자산개발)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가 11일 점심 본사 인근 식당에서 직원들과 식사하며 소통하는 ‘런치 토크(Lunch Talk)’시간을 가졌다.

이날 식사에는 임직원의 권익 대변 및 바람직한 노사문화 확산에 힘쓰는 노사협의회인‘창조드림팀’의 주니어 위원(사원, 대리급 직원)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광영 대표와 창조드림팀 위원들은 회사 생활 및 조직 문화와 관련해 대화를 나눴다. 한 직원은 1990년대생을 다룬 도서인 ‘90년생이 온다’를 대표이사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한편, 롯데자산개발은 런치 토크 외에도 소통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달 19일에는 전 임직원이 참석하는 ‘통쾌한 프라이데이’를 열 계획이다. 이 행사는 팀장급이 진행했던 이전 행사와는 다르게 창조드림팀 주니어 위원이 행사 사회를 맡아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간단한 먹거리를 즐기면서 다른 팀원들과 대화를 즐겁게 나눌 수 있다.

지난달에는 창조드림팀 주관으로 전직원 대상 기업문화 관련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해 임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미·이란 협상 기대감↑, 코스피 장중 6천피…SK하이닉스 신고가 갈아치워
  • '무신사 vs 컬리' IPO시장 시각差…같은 순손실 규모에 해석 엇갈리는 이유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14,000
    • +4.38%
    • 이더리움
    • 3,509,000
    • +7.54%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74%
    • 리플
    • 2,026
    • +2.17%
    • 솔라나
    • 126,900
    • +3.85%
    • 에이다
    • 361
    • +1.4%
    • 트론
    • 475
    • -1.04%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91%
    • 체인링크
    • 13,620
    • +4.69%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