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별세] 이르면 이번 주말 국내운구 '5일장 가능성'

입력 2019-04-09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진그룹이 8일 새벽 미국에서 별세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국내 운구 절차를 진행 중이다.

9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미국 현지에서 국내 운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병원 사망진단서 △본국 이전 신청서 △방부처리 확인서 발급 △재외공관 신고 등의 행정절차를 밟아야 한다.

이에 최소 3~4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르면 주말 즈음 국내로 운구될 것으로 예상된다.

운구는 대한항공의 LA-인천 노선이 매일 2회씩 운항되고 있어, 전용기가 아닌 일반 여객기로 신속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빈소로는 고(故)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가 창립한 인하대 병원,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빌딩과 서울 시내 대학병원 등이 검토되고 있다.

장례식은 5일장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21,000
    • +0.53%
    • 이더리움
    • 3,270,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0.08%
    • 리플
    • 2,116
    • +0.62%
    • 솔라나
    • 129,000
    • +0.39%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532
    • +1.33%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17%
    • 체인링크
    • 14,630
    • +1.88%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