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인재 등용문’ 제일기획 대학생 공모전 40회 맞아

입력 2019-04-09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상 이상 수상자 전원 신입공채 및 인턴 지원 시 우대

(사진제공=제일기획)
(사진제공=제일기획)
제일기획이 올해 40회를 맞은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1978년 시작된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국내 최고 권위의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지난해 공모전에는 66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약 2500편의 아이디어가 경연을 펼쳤다.

올해 공모전에는 삼성드림클래스, KT 5G, 맥심 카누, 에쓰오일, 마켓컬리 등 제일기획 광고주와 관련한 10개의 과제가 부여됐다.

모집 부문은 영상광고, 인쇄광고, 옥외광고, 온라인광고, 광고 기획서, 이노베이션 등 총 6개 부문으로, 40회를 기념해 특별 운영하는 이노베이션 부문에서는 기존 광고 매체 외에 새로운 기술이나 기법 또는 사물을 통한 광고, 마케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참가 자격은 국내외 2년제 이상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휴학생 및 군 복무자 포함)으로, 개인 또는 4명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 접수는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서 진행되며, 제일기획 임직원 및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3단계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등 총 32편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7월 초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수상자 특전의 경우 올해부터 금상 이상 수상자 전원에게 제일기획 신입공채 및 인턴 지원 시 전형에서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밖에도 금상 이상 수상자 중 2명을 선발해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스파이크스 아시아(Spikes Asia) 광고제 교육 프로그램 참가 기회를 전년과 동일하게 제공한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지난 40년 간 총 2300여 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대한민국 광고인재의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공모전을 비롯해 해외 광고제 아카데미 프로그램, 대학생 대상 세미나 등 젊은 인재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종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딸기시루 안녕… 성심당 망고시루가 온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38,000
    • -0.22%
    • 이더리움
    • 3,116,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44%
    • 리플
    • 2,001
    • -0.3%
    • 솔라나
    • 121,900
    • +1.5%
    • 에이다
    • 374
    • +2.75%
    • 트론
    • 479
    • +0%
    • 스텔라루멘
    • 24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1.59%
    • 체인링크
    • 13,150
    • +0.15%
    • 샌드박스
    • 116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