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210선 회복...외인ㆍ기관 '사자'

입력 2019-04-08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2210선을 돌파하며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 지수는 8일 9시 1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53포인트(0.30%) 오른 2216.14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292억 원 순매도한 가운데 외인과 기관이 각각 210억 원, 70억 원을 순매수 중이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0.85%), 비금속광물(-0.13%), 기계(-0.07%), 건설업(-0.04%) 등이 하락하는 가운데 의료정밀(1.06%), 화학(0.81%), 운수창고(0.67%), 유통업(0.66%) 등 대부분이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위 종목에선 SK하이닉스(-0.89%), 현대모비스(-0.44%)를 제외하고 삼성전자(0.21%), 삼성전자우(0.13%), 현대차(0.79%), LG화학(1.46%), 셀트리온(0.26%), 포스코(0.73%), 삼성바이오로직스(0.29%), LG생활건강(1.07%) 등은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63포인트(0.48%) 오른 755.34에 거래되고 있다.

신라젠과 에이치엘비가 보합 상태인 가운데 셀트리온헬스케어(1.03%), CJ ENM(0.69%), 바이로메드(1.58%), 포스코케미칼(1.01%), 메디톡스(0.98%), 스튜디오드래곤(0.33%), 펄어비스(0.17%), 셀트리온제약(0.17%) 등은 상승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90,000
    • +0.35%
    • 이더리움
    • 2,659,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26%
    • 리플
    • 1,510
    • -1.31%
    • 솔라나
    • 105,000
    • +0.1%
    • 에이다
    • 274
    • +0%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0.66%
    • 체인링크
    • 11,590
    • -0.43%
    • 샌드박스
    • 58.76
    • -2.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