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력데이터 활용 신서비스 개발 경진대회' 개최

입력 2019-04-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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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전력데이터 활용 신서비스 개발 경진대회'를 열었다.(사진 제공=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전력데이터 활용 신서비스 개발 경진대회'를 열었다.(사진 제공=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전력데이터 활용 신서비스 개발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전력데이터 활용 신서비스 개발 경진대회는 한전의 전력 데이터를 활용한 신사업 아이디어를 겨루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기사용량 분석을 통한 전기요금 절감 서비스', '전력 빅데이터를 활용한 생활정보 제공', '태양광발전소 정보제공 서비스' 등 9개 팀이 입상했다.

한전은 입상 팀에게 6월 문을 여는 에너지 비즈니스 오픈마켓 '엔터(EN:TER)'에 등록하는 혜택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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