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 담철곤 회장, 오리온ㆍ오리온홀딩스서 34억 원 수령

입력 2019-04-01 1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

담철곤 오리온 회장이 지난해 오리온홀딩스와 오리온에서 총합 34억2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일 오리온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담 회장은 급여 11억8800만 원, 상여금 10억6900만 원을 수령했다. 담 회장은 오리온홀딩스에서도 급여 6억1200만 원, 상여 5억5100만 원을 받았다.

오리온 측은 담철곤 회장의 상여와 관련해 "국내외 그룹 관리매출액이 계획대비 초과 달성한 점과 그룹관리이익이 계획 및 전기대비 초과 달성한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담 회장의 부인인 이화경 부회장도 오리온과 오리온홀딩스에서 총 26억6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밖에 허인철 부회장은 지난해 오리온과 오리온홀딩스에서 26억6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경재 대표이사는 오리온에서 11억4500만 원, 이승준 부사장은 5억9300만 원을 수령했다.


대표이사
이승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이사
허인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1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안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0: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342,000
    • +0.52%
    • 이더리움
    • 4,599,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960,000
    • +1.37%
    • 리플
    • 3,044
    • -1.2%
    • 솔라나
    • 208,000
    • +3.53%
    • 에이다
    • 581
    • +1.22%
    • 트론
    • 439
    • -1.79%
    • 스텔라루멘
    • 334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30,670
    • +7.61%
    • 체인링크
    • 19,580
    • +0.88%
    • 샌드박스
    • 173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