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신소재 中 합작사, 삼원양극재 2차 프로젝트 건설 승인 및 투자유치

입력 2019-04-01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왼쪽부터)홍동환 코스모신소재 대표, 리수청(LI XIU QING) ZIBO시 국장, 조암(ZhaoYan) 산동유방코스모신소재유한회사 동사장, 손붕(SunFeng) CICC 총경리가 지난달 28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프로젝트 MOU를 체결하고 있다.(사진 제공=코스모신소재) (사진 제공=코스모신소재)
▲(사진 왼쪽부터)홍동환 코스모신소재 대표, 리수청(LI XIU QING) ZIBO시 국장, 조암(ZhaoYan) 산동유방코스모신소재유한회사 동사장, 손붕(SunFeng) CICC 총경리가 지난달 28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프로젝트 MOU를 체결하고 있다.(사진 제공=코스모신소재) (사진 제공=코스모신소재)

코스모신소재의 중국 합작사가 삼원양극재 2차 프로젝트 건설에 대한 승인을 받은 데 이어, CICC로부터 1억5000만 위안의 투자금을 유치할 계획이다.

코스모신소재가 2016년 중국에 합작 투자해 설립한 산동유방코스모신소재유한회사는 지난달 28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중국 지보시와 삼원 양극재 2차 프로젝트 건설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또 산동유방코스모신소재유한회사는 CICC로부터 1억5000만 위안(약 254 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할 계획이다.

코스모신소재는 CICC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MOU를 지난달 29일 충주공장에서 체결했다.

투자금액은 중국합자회사 산동유방코스모신소재유한회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16개 라인 증설에 사용된다.

증설이 완료되면 중국 전기차 시장에 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코스모신소재는 산동유방코스모신소재유한회사의 지분 20%를 보유하고 있다.

산동유방코스모신소재유한회사는 2016년 회사 설립 이후 작년 3분기 제품 생산을 위한 설비 구축을 완료, 지난해 4분기부터 라인을 풀가동 생산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투자 유치는 중국 고객사 및 정부로부터 코스모신소재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00,000
    • -0.86%
    • 이더리움
    • 3,260,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21,000
    • -1.51%
    • 리플
    • 2,115
    • -0.09%
    • 솔라나
    • 129,700
    • -1.44%
    • 에이다
    • 381
    • -0.78%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04%
    • 체인링크
    • 14,590
    • -1.15%
    • 샌드박스
    • 11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