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 김기홍 회장 취임…유관우 전 금감원 부원장 사외이사 선임

입력 2019-03-29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B금융, 제6기 주주총회 개최

JB금융지주 새 회장직에 김기홍 JB자산운용 대표가 올랐다.

29일 JB금융은 주주총회를 열고 김 회장을 비롯해 유관우 전 농협중앙회 사외이사, 표현명 전 롯데렌탈 대표이사 사장, 이상복 현 동아회계법인 파트너 회계사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외에도 김대곤, 최정수, 김상국 현 사외이사와 안상균 현 비상임이사가 연임됐다.

이날 전북 전주 전북은행 본점에서 개최된 주주총회 결과, 제6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이 이뤄졌으며, 주당 180원의 배당금도 결의했다.

JB금융지주 관계자는 “신규 선임된 CEO와 함께 JB금융이 내실을 다지며 계속 성장하는 그룹이 될 수 있도록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할 것”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기홍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년)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36,000
    • +0.06%
    • 이더리움
    • 3,229,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3.23%
    • 리플
    • 2,033
    • +0.15%
    • 솔라나
    • 124,600
    • -0.64%
    • 에이다
    • 376
    • +3.01%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57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60
    • +1.43%
    • 체인링크
    • 13,560
    • +1.95%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