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남 "세계 최고 안전사업장 조성하자"…삼성 부품 관계사들과 다짐

입력 2019-03-29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2019 환경안전 혁신 Day' 개최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부품연구동(DSR)에서 열린 '2019 환경안전 혁신Day'에서 삼성전자 대표이사 김기남 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삼성전자)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부품연구동(DSR)에서 열린 '2019 환경안전 혁신Day'에서 삼성전자 대표이사 김기남 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삼성전자)

삼성 부품 관계사들이 한자리 모여 세계 최고 안전사업장 구축을 다짐했다.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등 부품관계사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9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부품연구동(DSR)에서 환경안전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2019 환경안전 혁신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DS부문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각 사의 대표이사와 사업부장, 제조센터장, 해외 생산법인장, 환경안전부서 책임자 등 주요 경영진과 임원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한 사업장을 구축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참석자들은“혁신적이면서 안전한 사업장을 구현하는 방법”에 대한 전문가의 강연과 각 사의 환경안전 분야 우수 혁신 사례를 발표하고 전시물을 관람하며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환경안전문화는 비용과 지출의 소비적 가치가 아니라 투자와 경쟁력의 생산적 가치로 변화하고 있다”며 “세계최고 안전 사업장을 조성해 인간과 기술, 환경과 개발이 공존 공영하는 미래를 개척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19 환경안전 혁신 Day’는 부품사 주관으로 열리는 첫 번째 행사로, 매년 각 사를 순회하며 개최해 환경안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우리 지역에 태어나주신(?) 리센느 수준 [해시태그]
  • 靑 “대미투자 1호 후보군, 美와 긴밀 협의 중…투자처·시점은 미정”
  • 단독 불닭도 ‘미국 맞춤형’…삼양식품, ‘트러플 불닭’ 현지서 선출시
  • 가계대출 증가세 석 달째 둔화…주담대는 다시 확대
  • 호재인 줄 알았더니…글로벌 비만약 파트너에 울고 웃는 K바이오
  • 뉴욕증시, 중동 긴장 고조에 하락⋯유가, 6거래일째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US오픈 남자 단식 8강 대진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21,000
    • -0.18%
    • 이더리움
    • 3,345,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339,800
    • -3.14%
    • 리플
    • 1,892
    • -1.66%
    • 솔라나
    • 137,900
    • -1.71%
    • 에이다
    • 287
    • -3.69%
    • 트론
    • 460
    • +0%
    • 스텔라루멘
    • 24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4.2%
    • 체인링크
    • 15,960
    • -6.12%
    • 샌드박스
    • 50.02
    • -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