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향 물씬…해태제과 ‘포키 체리블라썸’ 출시

입력 2019-03-27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태제과)
(해태제과)
벚꽃 과자가 탄생했다.

해태제과는 원조 스틱과자 ‘포키’의 봄 시즌 에디션 ‘포키 체리블라썸’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선한 벚꽃 원물로 만들어 봄 맛을 살린 제철과자로 벚꽃 피는 3~4월에만 하루 1만개씩 61만개만 선보인다.

초코 과자에 벚꽃을 넣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포키 체리블라썸은 벚꽃을 섞은 상큼달콤한 ‘벚꽃크림’를 입혀 완성했다.

가공과정을 거치지 않은 자연 벚꽃원물을 그대로 쓴 것도 특징이다. 청정 환경에서 자생해 국내 유일하게 식용으로 허가받은 경북 칠곡의 갓 피어난 벚꽃을 갈아넣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벚꽃이 피는 봄에만 맛볼 수 있는 제철 과자”라며 “포키 체리블라썸과 함께하면 더 향긋하고 상큼한 봄 정취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신정훈, 이상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21,000
    • +1.2%
    • 이더리움
    • 3,304,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
    • 리플
    • 1,997
    • +0.76%
    • 솔라나
    • 124,500
    • +1.47%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2.04%
    • 체인링크
    • 13,400
    • +2.45%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