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 측 “수천만 원대 뇌물 수수 의혹 사실무근”

입력 2019-03-25 2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건설업자 윤중천 씨로부터 수천만 원대의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김 전 차관의 변호인은 25일 오후 “과거사위원회의 재수사 권고에 따른 재수사 대상인 뇌물수수 의혹에 대해서 김 변호사(김 전 차관)는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김 전 차관 측은 전날 뇌물수수 의혹을 보도한 언론사에 대해 “손해배상청구소송 등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법무부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이날 김 전 차관이 2005∼2012년 윤 씨로부터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았다는 관련자들 진술을 확보했다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또는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에 수사를 권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20,000
    • +2.7%
    • 이더리움
    • 3,006,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05%
    • 리플
    • 2,042
    • +2.1%
    • 솔라나
    • 127,100
    • +2.33%
    • 에이다
    • 390
    • +3.45%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36
    • +6.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6.61%
    • 체인링크
    • 13,260
    • +1.7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