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어부촌’, 특유의 레시피로 푸짐한 메뉴 선보여

입력 2019-03-2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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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레시피로 변치 않는 손맛을 자랑하는 용인 맛집 ‘어부촌’이 매번 다른 에피타이저와 다양한 반찬을 선보이고 있다.

15년간 이어지는 다양한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으로 용인가 볼 만한곳으로 손꼽히는 어부촌은 모든 식재료를 직접 공수, 아침마다 손수 손질해 언제나 신선한 상태의 메뉴만을 제공한다.

푸짐한 메뉴들로 눈길을 끄는 생선구이 맛집 어부촌의 인기 메뉴는 ‘어부정식’, ‘낙지세트’로 속이 확 풀리는 깊은 맛의 국물에 영양가 높은 재료들이 모두 한 곳에 담겼다. 다양한 연령층의 취향을 저격하는 어부촌은 자리 부족함 없이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단체룸도 완벽 구비되어 가족모임이나 친족모임, 회식 등에도 제격이다.

관계자는 “어부촌은 수원 영통구청에서 시작하여 15년간 2번의 확장 끝에 지금에 자리에서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최근에는 용인, 수지 맛집으로 이름나며 용인 데이트코스로도 어부촌이 꼽힌다는 말을 들었다. 좋은 호응을 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어부촌은 건강한 재료들로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정성을 다하겠다”라는 뜻을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어부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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