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181.13p, 하락세 (▼3.75p, -0.17%) 반전

입력 2019-03-22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 들어 하락세를 보이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22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3.75포인트(-0.17%) 하락한 2181.13포인트를 나타내며, 21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945억 원을, 개인은 231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1177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2.1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기계(+0.1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비금속광물(-1.24%) 섬유·의복(-0.94%)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 밖에도 통신업(+0.14%)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운수장비(-0.76%) 종이·목재(-0.71%) 금융업(-0.6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09% 오른 4만635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삼성전자가 1.09% 오른 4만6350원을 기록 중이고, SK하이닉스(+0.40%), SK이노베이션(+0.26%)이 상승 중인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3.44%), 현대차(-2.01%), LG화학(-1.44%)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보령제약(+15.07%), 삼성출판사(+14.83%), 동양네트웍스(+11.29%)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아시아나IDT(-15.51%), 성신양회2우B(-13.11%), 성신양회우(-8.62%)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255개, 하락 종목은 568개이며 나머지 70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0원(+0.13%)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1원(+0.01%), 중국 위안화는 169원(-0.0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91,000
    • +0.61%
    • 이더리움
    • 3,434,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45%
    • 리플
    • 2,096
    • +0.34%
    • 솔라나
    • 137,500
    • +1.1%
    • 에이다
    • 402
    • -0.99%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1%
    • 체인링크
    • 15,310
    • +0.39%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