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코빗, 거래소 오픈 앞두고 1차 사전 교환 성황리 마감

입력 2019-03-22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형 암호화폐 거래소 비코빗은 거래소 오픈을 앞두고 진행한 1차 사전교환이 성황리 마감됐다고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판매를 진행한 이번 사전 교환은 총 2억 원에 상당하는 토큰 물량이 오픈 직후 3분도 안 되어 완판되었다.

이에 대해 비코빗 관계자는 "지난 3일간 진행된 사전 교환에 참여하지 못한 투자자들로부터 추가 판매에 대한 요청이 넘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과 열기가 뜨거운 것을 몸소 느낀다"라고 전했다.

거래소 간 연합을 지향하는 비코빗 거래소는 토큰 이코노미에 대한 투자자의 부정적인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경제, 문화, 사회, 헬스케어, 공공정책 등 다양한 주제로 연합거래소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양한 카테고리 중 경제에 해당되는 블록체인 경제 시스템을 통해 대중과 다양한 기업 비지니스간의 융합을 첫 번째 목표로 삼았다.

최연종 비코빗 대표는 “침체한 암호화폐 시장 분위기에서도 1차 사전 교환에 참여한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면서, "비코빗 거래소의 BCR 토큰은 단순 거래소 토큰이 아닌 연합형 거래소를 통하여 이루어질 새로운 토큰 생태계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비코빗 거래소는 오는 3월말 거래소를 정식 오픈 할 예정이며, 2차 사전 교환은 거래소 오픈과 맞물려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차 사전 교환 물량은 총 5,000만 BCR이다. 2차 사전 교환에 대한 안내는 비코빗 거래소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80,000
    • -1.43%
    • 이더리움
    • 2,493,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296,400
    • +1.54%
    • 리플
    • 1,635
    • -1.57%
    • 솔라나
    • 104,100
    • -0.67%
    • 에이다
    • 226
    • -0.44%
    • 트론
    • 498
    • -0.6%
    • 스텔라루멘
    • 281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30
    • -1.48%
    • 체인링크
    • 11,320
    • -1.65%
    • 샌드박스
    • 75.43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