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버닝썬엔터테인먼트 특별세무조사 착수...서울국세청 조사4국 투입

입력 2019-03-21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세청이 YG엔터테인먼트에 이어 ㈜버닝썬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했다.

21일 사정기관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날 오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요원 40여명을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에 소재한 ㈜버닝썬엔터테인먼트 사무실에 사전예고 없이 투입, 세무조사에 필요한 관련 자료 등을 예치했다.

㈜버닝썬 엔터테인먼트는 이미 폐업한 클럽 버닝썬의 운영사로 성접대 등 각종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 빅뱅 멤버 승리(29·본명 이승현)가 사내이사직을 지낸 곳이다.

앞서 클럽 버닝썬은 마약유통과 성범죄 그리고 경찰과의 유착설이 불거지자 지난달 16일 폐업했다.

하지만 영업중단 3주가 지나도록 폐업신고를 하지 않아 탈세 문제가 걸려 있다는 의혹을 받아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부 “석유 최고가격 지정 검토”⋯내일부터 매점매석ㆍ담합 특별기획검사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5: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60,000
    • +5.99%
    • 이더리움
    • 3,102,000
    • +7.67%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4.19%
    • 리플
    • 2,069
    • +4.44%
    • 솔라나
    • 131,900
    • +5.6%
    • 에이다
    • 399
    • +4.72%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31
    • +4.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3.18%
    • 체인링크
    • 13,540
    • +5.78%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