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셀, 중국 왕홍(SNS)플랫폼 이용한 전자상거래 사업 확대 계획 전해

입력 2019-03-21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디셀은 왕홍(SNS) 플랫폼을 이용해 전자상거래 사업 확대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최근 메디셀은 운영 파트너로 중국랑진유한공사를 선정해 자사에서 개발 및 생산하는 제품 이외에도 한국 중소기업의 다양한 화장품을 왕홍 플랫폼을 통해 중국에 수출할 예정이다. 메디셀은 K 뷰티화장품의 중국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된 것.

이번에 메디셀에서 추진하는 왕홍 법인화 프로젝트는 전문인력이 제품을 선정함에 따라 제품의 다양성을 확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왕홍을 통해 다양한 제품(메디셀 OEM/ODM 제품, 유명브랜드 제품)을 방송함으로써 국내 매출의 증대 및 메디셀 생산물량 확보에 따른 수출 및 매출 상승 이뤄낼 수 있다. 이를 통해 유통사와 상생효과를 극대화할 수도 있다.

메디셀 관계자는 "자사는 왕홍 플랫폼을 통한 중국 전자상거래 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진행한 에이바자르 브이 리프팅 마스크팩이 목표치 대비 120% 성과를 달성"했다면서, "올 1분기 기준으로 메디셀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현재 메디셀은 랑진유한공사와 합작법인을 통해 기존 왕홍 개인사업자들과 전속 계약을 맺었으며, 자사 생산 ODM 제품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13,000
    • -1.51%
    • 이더리움
    • 3,314,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78%
    • 리플
    • 2,174
    • -2.38%
    • 솔라나
    • 134,200
    • -2.96%
    • 에이다
    • 410
    • -2.61%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1.01%
    • 체인링크
    • 13,910
    • -3.34%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