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 SK하이닉스와 27억 규모 계약 체결

입력 2019-03-20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테스는 중국의 SK하이닉스 세미컨덕터와 27억625만 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회사의 최근 매출액의 1.0%에 해당된다. 계약기간은 19일부터 4월 53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현대차·기아, 유럽 전기차 '질주'⋯반기 판매 첫 10만대 돌파
  • 7월엔 22% 폭락, 8월엔 반등할까…코스피 앞에 놓인 변수들
  • 이란, 美 추가 공습 가능성에 “어떠한 침략에도 단호히 대응”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02,000
    • +0.27%
    • 이더리움
    • 2,663,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0.56%
    • 리플
    • 1,531
    • +0.26%
    • 솔라나
    • 104,000
    • -0.86%
    • 에이다
    • 251
    • +3.29%
    • 트론
    • 474
    • +1.07%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90
    • -0.61%
    • 체인링크
    • 11,640
    • -1.1%
    • 샌드박스
    • 59.56
    • -3.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