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미, "D양에서 李 대표까지"…인맥 도마 올린 SNS 논란

입력 2019-03-1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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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방송 캡처)
(출처=MBC 방송 캡처)

방송인 지윤미가 남다른 인맥으로 인해 도마에 올랐다. 버닝썬 전 대표 이문호와 가수 정준영, 걸그룹 전 멤버 D씨와의 친분 관계 의혹이 배경이 됐다.

지난 17일 MBC '호구의 연애'에 출연한 지윤미가 적지 않은 후폭풍을 낳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버닝썬 대표 이문호와의 인연과 더불어 모 걸그룹 전 멤버와의 친분설까지 제기되면서다.

이에 따르면 지윤미는 걸그룹 멤버 출신 1인 방송인 D씨와도 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기에 버닝썬 대표 이문호와는 연인설까지 제기되면서 세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모양새다. 그런가 하면 불법촬영물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이 지윤미의 SNS에 댓글을 남긴 정황도 포착됐다.

이를 두고 여론 일각에서는 예능 프로그램에 지윤미를 출연시킨 제작진의 결정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 당사자들과의 연결고리를 겨냥한 지적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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