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19 직업교육 훈련 통해 취업 환경 넓혀

입력 2019-03-1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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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동작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준비를 위한 직업능력개발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환경을 넓힐 계획이다.

지난 3월 11일 노무행정사무원, 플라워샵 매니저, 무역사무원 과정을 개강했으며, 5월에는 법무관리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통해 변호사, 법무사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법무행정사무원, 4차산업 유망직종인 SW코딩융합강사양성, 여성친화직종의 경리실무사무원 등 다양한 직업훈련을 진행한다.

각 과정은 신분증과 반명함판 사진 1매를 지참하여 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직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 후 최종 선발되면 훈련을 받을 수 있다.

동작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경력단절여성들이 사회로 진출하기 위한 필수코스로써, 교육훈련을 통해 분야별 전문 지식은 물론 직업의식 향상과 취업대비 교육이 동시에 진행될 것”이라며 “또한 수료 후 취업 시 새일여성인턴제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훈련생에게는 취업과 직무능력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교육훈련 참여를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이라면 누구나 동작여성새로일하기센터(동작여성인력개발센터)로 문의하여 자격요건 및 신청방법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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