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급여 '5600만원', 제약바이오 채용 속보…"동아쏘시오ㆍ삼성바이오로직스ㆍ유한양행 등"

입력 2019-03-1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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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크루트)
(사진제공=인크루트)

최근 대형 신약기술 수출 등 좋은 소식을 들려주며 빠른 성장 행보를 보이는 제약ㆍ바이오업계 주요 기업들이 인재를 찾고 있다. 현재 채용을 진행 중인 동아쏘시오그룹ㆍ삼성바이오로직스ㆍ유한양행이 대표적으로, 이들 기업의 1인 평균 급여액은 5600만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좋은 일 찾을 땐 인크루트에서 15일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제약ㆍ바이오 업계의 대표 기업 4곳의 상반기 채용 소식을 전한다.

◇동아쏘시오그룹, 3월 18일까지 2019년 상반기 수시채용

동아쏘시오그룹에서 2019년 상반기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동아쏘시오홀딩스의 경우 IT기획ㆍIT구축, 바이오연구 △DMBio의 경우 재경, DS제조ㆍ보관관리ㆍ설비 예방보전(PM)ㆍQCㆍ생물검정ㆍGMP IT관리 등이다. 상세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모집분야에 따라 차이가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3월 19일까지 2019년 상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3급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군은 연구개발직ㆍ경영지원직 등이다. 공통으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고 정해진 영어회화 최소등급 이상의 자격을 보유한 2019년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으며,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경영지원직은 전공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으며, 연구개발직의 경우 생물, 의약학, 화학/화공, 통계 전공자여야 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3월 19일까지 3급 신입사원 채용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3급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군은 공정/개발직ㆍ경영지원직 등이다. 공통으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고 정해진 영어회화 최소등급 이상의 자격을 보유한 2019년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으며,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경영지원직은 전공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으며, 연구개발직의 경우 생물, 화학/화공, 기계, 산공 전공자여야 한다.

◇유한양행, 3월 20일까지 신입ㆍ경력 정규직 채용

유한양행에서 신입 및 경력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약물감시(PV)ㆍ수출ㆍ생활용품 영업ㆍ공장관리ㆍ품질보증ㆍ합성신약ㆍ합성신약 공정ㆍCMOㆍ바이오신약공정ㆍ약리연구ㆍ분석연구ㆍ개발 등이다. 공통으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면 지원할 수 있으며,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규에 따라 우대한다.

이외 주요 대기업들의 2019 상반기 공채 일정은 인크루트의 1000대 기업 공채속보 게시판에서 가장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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