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세전 3.4%' 한화건설 채권 판매

입력 2019-03-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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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한화건설100 회사채를 세전 연 3.40%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한화건설100(KR6068921933)의 신용등급은 BBB+(한국기업평가, 2019.02.21)이며 만기는 2021년 3월 7일이다. 판매금리는 세전 연 3.40%다. 키움증권은 판매 마진을 최소화해 지난주 세전 연 3.41%에 발행된 채권을 판매금리 세전 연 3.40%에 내놨다.

구명훈 키움증권 리테일금융팀 팀장은 “키움증권 외에도 여러 증권사에서 한화건설 채권을 판매하고 있으므로, 투자자들에게 매수 전에 판매금리를 비교할 것을 권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들어 포스코건설을 비롯해 태영건설, SK건설 등 여러 건설사의 회사채 발행이 흥행하는 추세다. 한국기업평가는 지난 2월 21일 실적개선, 재무부담 완화 전망 등을 이유로 한화건설의 신용등급전망을 긍정적(positive)으로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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