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세스, 친환경 냉동·공조시스템용 합성 냉동유 선보여

입력 2019-03-06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랑세스)
(사진 제공=랑세스)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 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 15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이하 HARFKO 2019)'에 참가, 친환경 합성 냉동유 제품 및 솔루션을 선보인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HARFKO는 세계 4대 냉난방공조 전문전시회 중 하나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전 세계 24개국에서 약 280개 업체가 참가해 전시 및 학술대회를 진행한다.

합성 폴리올 에스테르(POE) 세계 최대 공급사 중 하나인 랑세스는 이번 전시에서 POE 기반 냉동유인 ‘에버레스트(Everest®)’와 베이스오일 ‘핫콜(Hatcol®)’ 에스테르를 중점으로 소개한다.

‘에버레스트’는 최신 HFC 기반 냉동 및 공조 시스템에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친환경 합성 냉동유로 뛰어난 마모 방지 성능을 지녀 냉동기의 수명 연장에 기여한다.

HCFC 기반 냉동기를 최신 HFC 기반 기기로 교체 시 미네랄 오일 대체재로 사용 가능한 최적의 솔루션으로 꼽힌다.

함께 전시되는 ‘핫콜(Hatcol®)’ 에스테르는 윤활유의 베이스 오일 또는 첨가제로 사용되어 윤활유가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극한의 온도나 작동 환경에서 장비를 보호하는 데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랑세스는 윤활유 제조사가 원하는 점도, 점도지수, 내하중성 등 특성에 따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랑세스는 전시부스에서 제품 구매 및 활용, 개별적 수요에 따른 솔루션 개발 등과 관련된 전문가 상담도 제공한다.

박준성 랑세스 첨가제 사업부 이사는 “랑세스는 세계 최대 POE 제조사 중 하나로 차별화된 기술 전문성과 첨단 생산설비를 기반으로 생산되는 신뢰할 수 있는 제품 및 서비스로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랑세스의 뛰어난 기술력과 경쟁력을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삼성·SK가 증시 62% 장악…5월, 반도체 독주서 비반도체 확산 이어질까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09: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06,000
    • -0.04%
    • 이더리움
    • 3,374,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37%
    • 리플
    • 2,048
    • -0.15%
    • 솔라나
    • 124,300
    • -0.48%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3.26%
    • 체인링크
    • 13,620
    • -0.87%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