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 ‘누리知’ 통해 사회책임 공헌 실현

입력 2019-03-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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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최창학, 이하 LX)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해나가고 있다. 국토를 뜻하는 순우리말인 ‘누리’와 앎을 뜻하는 한자어 ‘知’를 합성한 ‘누리知’는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며 성장해나가는 LX의 또 다른 이름이다.

LX는 2013년부터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LX는 법률 상담을 받기 어려운 곳에 사내변호사가 찾아가는 무료 법률 상담서비스를 진행해왔으며, 무료로 측량해주는 ‘행복나눔측량’을 통해 소외 취약계층에게 안정된 주거환경을 제공해주기도 했다. 또 최근에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위해 ‘행복나눔측량’을 실시한 바 있다.

LX의 '이동신문고'도 눈 여겨 볼만 하다. ‘이동신문고’는 복지 전문가들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복지소외계층을 발굴하고 도움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이런 노력 끝에 LX는 지난해 약 1,000만 원의 지원을 통해 전국 100여 가구의 생계비 어려움을 해소하였다.

아울러 LX는 여러 영역에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LX는 8년째 국립발레단과 함께 문화생활 기회가 적은 지역에 발레 체험교실을 개최하는 ‘찾아가는 발레이야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으로 연간 문화 소외 계층 아동 300여 명에게 발레교실 제공은 물론 1500여 명이 넘는 지역 주민에게 발레 관람을 지원했다.

그 외에도 전국적으로 퍼져있는 12개 본부, 169개 지사를 통하여 사랑의 김장 나눔, 에너지 지원, 생필품과 방한용품을 담은 ‘LX희망상자’ 제작 및 전달 등의 문화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창학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은 “국민 신뢰에 기반을 둔 사회 가치 실현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지금, 앞으로도 ‘누리知’를 통해 국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며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는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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