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10 첫날 개통량 전작보다 높아

입력 2019-03-05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G폰·갤럭시폴드 출시 대기 불구 기대 이상

▲디스플레이메이트로부터 최고 등급인 '엑셀런트 A+'를 받은 갤럭시S10(사진제공=삼성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메이트로부터 최고 등급인 '엑셀런트 A+'를 받은 갤럭시S10(사진제공=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자 갤럭시S10의 개통 첫날 개통량이 전작인 갤럭시S9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전날 시작된 갤럭시S10의 개통량은 14만대로 추정됐다.

이는 작년 3월 개통이 개시된 갤럭시S9의 첫날 개통량 보다 120% 정도 높은 수준이다.

조만간 출시될 갤럭시S10 5G 버전과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를 기다리는 고객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이라는 게 삼성 측 설명이다.

삼성전자는 이르면 이달 말 갤럭시S10 5G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또 오는 5월 중순 갤럭시 폴드를 5G 전용 모델로 출시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60,000
    • +0.7%
    • 이더리움
    • 3,399,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1.01%
    • 리플
    • 2,237
    • +2.99%
    • 솔라나
    • 138,100
    • +0.15%
    • 에이다
    • 417
    • -0.71%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82%
    • 체인링크
    • 14,360
    • +0.49%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