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10' 출시 축하… '갤럭시 팬 파티' 개최

입력 2019-03-03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월 28일부터 3월 16일까지 부산, 광주, 서울, 대전, 대구 등 전국 주요 도시 개최

▲지난 2월 28일 부산 영도구 젬스톤에서 진행된 ‘갤럭시 팬 파티’에서 요리하는 연출가 이욱정 PD가 갤럭시 팬들에게 ‘갤럭시 S10’과 함께 하는 푸드 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지난 2월 28일 부산 영도구 젬스톤에서 진행된 ‘갤럭시 팬 파티’에서 요리하는 연출가 이욱정 PD가 갤럭시 팬들에게 ‘갤럭시 S10’과 함께 하는 푸드 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갤럭시 S10'의 국내 출시를 팬들과 함께 축하하는 '갤럭시 팬 파티'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부산에서 시작된 ‘갤럭시 팬 파티는 지난 10년 간 갤럭시를 사랑해준 팬들이 주인공으로, 직접 참여하고 함께 호흡할 수 있게 기획됐다.

특히 밀레니얼 팬들이 '갤럭시 팬 파티’를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팬 스페셜리스트(Fan Specialist)와 협업했다.

인기 뮤지션이자 갤럭시의 팬인 지코(ZICO)가 총괄 디렉팅을 맡아 독보적인 무대 연출과 공연 아이디어를 기획했다. 공간 디자이너 문승지가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able)한 팬 파티 공간을 연출하고, 요리하는 연출가 이욱정 PD가 음식을 활용한 프로그램들을 기획했다.

가수 10cm는 갤럭시 10년을 맞아 갤럭시 팬의 스토리로 만든 음원을 최초로 공개해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 외에도 크러쉬, 페노메코, 벤이 감성적인 무대를 꾸몄다.

밀레니얼이 열광하는 포인트를 팬 파티 전반에 적용하여 ‘갤럭시 S10’과 연계한 퍼스널 컬러 컨설팅, ‘갤럭시 S’부터 ‘갤럭시 S10’까지 혁신의 히스토리를 댄스로 형상화한 퍼포먼스, 퀴즈쇼 등도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또 '갤럭시 팬 파티'에서는 다이내믹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 무선 배터리 공유 등 '갤럭시 S10'의 새로움도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다.

'갤럭시 팬 파티'는 부산, 광주에 이어 서울(3월 8일, 블루스퀘어), 대전(3월 15일, 롱디커피), 대구(3월 16일, 빌리웍스)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갤럭시 팬 파티'는 지난 10년 동안 갤럭시를 사랑해 준 팬들이 진짜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특별하게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갤럭시 팬'의 자부심과 팬심을 높일 수 있는 팬 중심의 프로그램들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 팬 파티'는 매회 색다른 컨셉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하며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팬덤 마케팅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2월 14일부터 진행한 사전 신청에는 약 3만명 이상의 갤럭시 팬들이 참여해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갤럭시 팬 파티'는 '갤럭시 S10' 사전 예약자를 포함해, 갤럭시의 팬이라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36,000
    • +0.64%
    • 이더리움
    • 3,460,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44%
    • 리플
    • 2,135
    • +1.28%
    • 솔라나
    • 128,100
    • +0.39%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2.06%
    • 체인링크
    • 13,910
    • +1.09%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