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저축은행, ‘사랑의 우리쌀 나눔’ 등 이웃사랑 확산에 앞장

입력 2019-03-0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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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저축은행(대표 김건영)은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실시하며 서민을 위한 지원 및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농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연 2~3회 마을을 방문하여 부족한 일손을 돕고 있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은 범농협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업 CEO를 농촌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소속 임직원을 ‘명예주민’으로 참여시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마을의 숙원사업을 지원하는 도농 협동모델이다.

NH저축은행은 지난 2016년부터 인천 강화군 창1리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새로이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단풍마을과 추가로 자매결연을 맺어 마을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재난 재해 발생 시에도 마을을 찾아 복구작업 등의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 및 서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위해 매년 사랑의 우리쌀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자매결연을 맺은 농가에서 생산된 쌀을 구입하여 서울 동작구 소재 본동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사회복지관을 통하여 마을 독거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에게 직접 배달해 드림으로써 나눔 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한편 NH저축은행은 2017년부터 약 300억원 이상 한도로 ’농촌사랑정기예금‘을 특별판매하고 있으며, 판매금액의 0.1%를 농가 소득지원 기금으로 적립하여 농업농촌 및 지역사회공헌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김건영 NH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서민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지원하고, 고객에게 받은 사랑은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서민을 위한 저축은행이 되도록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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