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위한 금융사 임원 간담회' 개최

입력 2019-02-28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은 28일 오전 금감원 9층 중회의실에서 주요 금융회사 금융소비자보호부문 임원과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을 위한 금융회사 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금융소비자보호처장, 부원장보, 불법금융대응단 국장을 비롯해 금융사에서는 국민‧우리‧신한‧하나‧농협‧수협‧기업은행 등과 농‧수협‧새마을금고중앙회 및 우정사업본부, 그리고 금융소비자보호담당 임원 등 25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상제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은 "금감원은 지난해 보이스피싱 범죄로 인한 국민피해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심각성이 확대하고 있따"며 "대포통장 예방을 위해 계좌개설시 거래목적을 확인함과 동시에 사기의심계좌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금융회사들이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을 위한 대국민 홍보 및 교육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86,000
    • -0.69%
    • 이더리움
    • 4,364,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875,500
    • -0.96%
    • 리플
    • 2,839
    • -0.21%
    • 솔라나
    • 188,300
    • -1.15%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39
    • -3.73%
    • 스텔라루멘
    • 312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20
    • +0.15%
    • 체인링크
    • 18,030
    • -1.26%
    • 샌드박스
    • 229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